도배장판 시공 사진




도배장판, 같은 날 하면 마감선이 맞습니다
도배장판은 벽지와 바닥재를 함께 진행할 때 걸레받이 마감선이 깔끔하게 맞습니다. 2026년 기준 30평대는 통상 2~3일 걸리며, 곰팡이 흔적이 있는 자리는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군포·안양·수원 등 경기 전역을 방문합니다.
집 분위기를 가장 크게 바꾸는 시공은 사실 벽지와 바닥재입니다. 면적이 넓어 눈에 들어오는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사 전이나 입주 전에 도배장판만 새로 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부분인테리어 가운데 기간이 짧은 편이고,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끝내면 작업도 빠릅니다.
순서도 중요합니다. 도배를 먼저 하고 바닥재를 시공해야 벽지 아랫단이 깔끔하게 마감됩니다. 반대로 하면 걸레받이 주변에 이음선이 보일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따로 맡기면 이 순서가 어긋나는 일이 생기는데, 함께 진행하면 그런 문제가 줄어듭니다.
벽지와 바닥재, 무엇을 고를까요
| 자재 | 특징 | 주로 쓰는 곳 |
|---|---|---|
| 합지벽지 | 종이 재질로 통기성이 좋고 시공이 빠릅니다 | 원룸, 임대 준비, 방 단위 시공 |
| 실크벽지 | 표면을 닦을 수 있고 요철 감춤이 낫습니다 | 거실, 오래 지낼 집 |
| 장판 | 물에 강하고 발이 덜 차며 시공이 빠릅니다 | 방, 아이가 있는 집 |
| 강마루 | 단단하고 나뭇결 질감이 살아납니다 | 거실, 주방 외 공간 |
도배 전에 손봐야 하는 자리
벽지를 뜯어보면 그 아래 상태가 드러납니다. 못 자국이나 금이 간 자리는 퍼티로 메워야 새 벽지에 그대로 비치지 않고, 이전 벽지가 여러 겹 겹쳐 있으면 걷어낸 뒤 초배부터 다시 잡습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마감 후 울거나 이음매가 도드라집니다.
특히 창가와 외벽 쪽에 검은 자국이 있으면 도배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겨울에 생기는 결로인지, 위층이나 외벽에서 들어오는 누수인지에 따라 대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원인을 확인하지 않은 채 덮으면 새 벽지에 같은 자국이 다시 올라옵니다.
짐이 있는 집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 방 단위로 가구를 옮겨가며 순서대로 시공합니다
- 붙박이장과 고정 가구는 그대로 두고 주변을 마감합니다
- 작은 짐과 깨지기 쉬운 물건은 미리 상자에 담아 주십시오
- 벽에 걸린 시계·액자·커튼은 작업 전날 내려두면 좋습니다
- 바닥재까지 함께 하면 가구를 한 번만 옮기면 됩니다
평형별 기간은 이 정도입니다
| 평형 | 빈집일 때 | 짐이 있을 때 |
|---|---|---|
| 20평대 | 약 1~2일 | 약 2일 |
| 30평대 | 약 2일 | 약 2~3일 |
| 40평대 이상 | 약 2~3일 | 약 3~4일 |
이사 일정과 겹칠 때는 짐이 들어오기 전날까지 마무리되도록 역순으로 일정을 잡습니다. 상담할 때 이사 날짜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시작일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도배장판에서 자주 갈리는 지점
못 자국과 갈라진 자리를 메우고 겹친 벽지를 걷어냅니다. 이 단계가 마감 품질을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결로와 누수는 대응이 다릅니다. 검은 자국이 있던 자리는 원인을 확인한 뒤 도배 범위를 정합니다.
도배를 먼저 하고 바닥재를 시공해야 걸레받이 마감선이 맞습니다. 따로 맡기면 이 순서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도배장판 진행 순서
평형과 지역, 원하는 범위와 이사 일정을 남겨주시면 연락드립니다.
벽면 상태와 곰팡이 흔적, 기존 바닥재를 확인합니다.
합지와 실크, 장판과 강마루 가운데 쓰임에 맞게 고릅니다.
바탕 정리와 도배 후 바닥재를 시공하고 마감선을 확인합니다.






